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미혼남녀 만남 주선

완주군과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6일과 17일 완주 대승한지마을에서 직장인 미혼남녀 만남을 주선하는 오작교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날 만남행사에는 직장인 미혼남녀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커플은 아름답다’ 내용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이해와 교류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즉석 게임을 통해 선발된 짝에게는 깜짝 커플 상품도 전달했다.

 

완주군은 행사 참여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미혼 남녀가 함께 즐기고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도입해 매년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