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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도예캠프 23일부터

‘제4회 남원 국제도예캠프’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남원시민도예대학에서 개최된다.

 

‘흙·불 남원도자기 원류를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국제도예캠프에는 전국의 도예작가 및 전공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국제도예캠프에는 일본, 중국, 태국, 터키 등 4개국 초청작가 워크숍 및 국제전 전시회, 공모전, 전통 가마 화입식 등 다양한 도자기 체험과 볼거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남원시민을 위한 도예 힐링캠프로, 사랑의 머그컵 만들기, 도예체험, 미술심리 상담 등이 무료로 실시되며, 도예작가 초대전 및 전통도예 실기시범 등 힐링캠프 부스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심수관가 수석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조정희 작가와 사쓰마 도자기의 본향인 남원도예에 대한 서남대학교 서정섭 교수의 ‘사쓰마 도자기 유래와 심수관’이라는 주제로 강연도 열릴 예정이다.

 

캠프 기간 동안 도자예술 공모작 14점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며, 대상에는 심수관 작품 1점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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