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개편 TF팀 소위원회 워크숍 개최

전주시와 완주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TF팀 소위원회 워크숍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완주 고산면 덕암에너지자립마을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에는 TF팀 소위원회 위원과 시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내버스 노선개편 용역과제 추진사항과 노선개편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 시내버스 노선개편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다.

 

장태연 공동위원장은 “시내버스 환승을 기반으로 하는 지간선제 노선개편 시행을 위해서는 환승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과 이용객 맞춤형 지선노선 운행방안 마련을 통해 완주지역부터 접근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남규 공동위원장은 “대도시권을 제외한 타 지역의 경우 지간선제 노선개편이 대부분 실패하였는데 이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

전시·공연“내 색깔이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소년 작가 박승원의 고백

날씨전북지역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

정부李대통령 "민간 무인기 사실이면 중대범죄…軍警 신속·엄정 수사"

정부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