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현대차 전주공장, 시각장애인과 나들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이석동)이 지난 21일 교통 약자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추진 중인 이지무브(Easy move) 사회공헌 사업으로 도내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 40명과 함께 늦가을 나들이행사를 가졌다.

 

이날 나들이 행사는 현대차 전주공장 가족봉사단 50여명이 함께 동행하며 부안 내소사와 고창 선운사를 찾아 단풍이 든 주변 풍경과 천년고찰 모습 등 주변 설명을 해 줘 시각장애우들이 즐거운 가을 여행을 만끽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