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올해의 책 선정위원회 개최

완주군과 책읽는 지식도시 완주추진위원회(위원장 송준호)는 지난 25일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완주군은 이날 완주군민이 함께 책을 읽으며 공감과 소통의 장을 확대해나가는 ‘올해의 책’ 선포식을 오는 3월 9일 고산도서관 개관 10주년 행사와 함께 개최하기로 했다.

 

‘2016 올해의 책’ 선정은 추천 도서 접수와 후보도서 선정, 후보도서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하기로 했다.

 

이날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 추진위원회 신임 위원으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정관성 정책개발팀장과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 류정상 사무관, 국립한국농수산대학 도서관 진병국 팀장, 전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김홍렬 교수 등을 선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사회복지협의회,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다짐

익산‘수수료 0원’ 익산시, 전국 최초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심판 혁신" 전북현대 서포터즈 다시 외쳤다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