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이서면, 복지허브화 선도지역 선정

완주 이서면이 지난달 28일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복지허브화 사업은 기존 읍·면 기능 중 복지기능을 대폭 확대해 찾아가는 서비스 활성화와 통합사례관리, 민간조직 활성화 등을 통해 저소득층의 욕구에 부합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복지허브화 시범사업을 위해 별도로 맞춤형 복지팀 3명을 구성하고 읍면에서 활동중인 인적 조직과 연계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