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주말 마을·시민텃밭 5곳 개장

▲ 완주군이 농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농교류 확대를 위해 조성한 마을텃밭과 시민텃밭에서 한 가족이 텃밭을 가꾸고 있다.
완주군은 8일 마을텃밭과 시민텃밭 5곳을 개장한다.

 

군에 따르면 농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농교류 확대를 위해 조성한 마을텃밭과 시민텃밭 5곳 2만4000㎡를 560세대에 분양하고 각종 채소들을 파종에서부터 수확까지 직접 가꾸며 농사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완주군민을 위한 마을 텃밭 3곳은 삼례읍 새터마을과 봉동읍 낙정마을 봉동읍 신봉마을에 마련됐으며 도시민에게 분양한 시민 텃밭은 용진면 두억마을과 봉동읍 서두마을에 조성됐다.

 

텃밭에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급수 시설과 원두막 간이화장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강평석 농업정책과장은 “텃밭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직접 친환경 농산물을 가꾸면서 농업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전북현대 서포터즈 집결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

사건·사고또 블랙아이스 사고?…서산영덕고속도로 추돌사고, 5명 사망

날씨전국에 많은 눈…전라 서해안 내일 최대 2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