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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각 가정마다 뜻 깊은 가훈을 통해 잊혀져가는 아름다운 우리문화의 전통을 되살리고, 가족사랑을 함양시키기 위한 행사로, 남원시가 후원하며,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 류영근 교수가 주축이 돼 한국 충효 선양회 회원들과 함께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가훈 써주기 행사를 통해 집안의 가훈을 정해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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