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여성 장애인 특성화 산부인과 지정

여성 장애인이 걱정 없이 출산할 수 있는 임산부 특성 산부인과가 지정됐다. 전주시는 전북대 병원 등 지역 산부인과 5곳과 ‘장애인 임산부 특성화 산부인과 지정·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전주시에 따르면 이날 지정된 병원은 전북대학교 병원, 예수병원, 한나여성병원, 미르피아여성병원, 한별여성병원으로 장애인 화장실과 장애인 전용 엘리베이터, 문턱 없는 시설 등을 갖춰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화물차 2대 추돌⋯2명 사상

정읍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사건·사고군산 금강하굿둑서 시신 발견⋯지난 1월 실종됐던 20대로 추정

정치일반李대통령 "‘3중 소외’ 끊고 지방주도성장 핵심 축으로”

전북현대“센 매 맞았다 생각”⋯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다시 경기 잘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