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 37개 기관에 비치

전주시는 해마다 증가하는 결혼이민자 등 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행정업무 분야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주요 민원서식 36종을 4개 외국어로 번역한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을 전주시 다문화센터와 동 주민센터 등 37개 공공기관에 비치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등록된 외국인은 전주시 주민등록인구 65만3000명의 0.9%인 6000여 명에 달한다.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에는 혼인신고와 출생신고 등 주로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민원서식들이 법정 민원서식의 형식으로 외국어로 번역돼 있다. 각 민원서식별 기재요령과 유의사항도 함께 번역해 외국어 해석본을 참고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화물차 2대 추돌⋯2명 사상

정읍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사건·사고군산 금강하굿둑서 시신 발견⋯지난 1월 실종됐던 20대로 추정

정치일반李대통령 "‘3중 소외’ 끊고 지방주도성장 핵심 축으로”

전북현대“센 매 맞았다 생각”⋯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다시 경기 잘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