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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징수에 총력전을 펼친 결과, 모두 28억원을 징수했다.
군에 따르면 부군수를 총괄책임자로 재정관리과와 읍면사무소 직원으로 체납지방세 특별징수추진단을 구성해 매주 두차례 자동차번호판 영치와 고액체납자 개별 방문 재산 압류 등을 통해 체납세 징수에 발벗고 나서 전체 체납액의 42%인 27억8000만원을 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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