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경찰서, 의료기관과 범죄 예방 협약

남원경찰서(서장 박훈기)는 9일 남원의료원(원장 박주영), 남원시보건소(소장 최태성), 남원성일병원(이사장 곽성주)과 정신질환자의 체계적 관리 및 응급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은 정신질환자의 범죄 행위에 대해 신속히 대처 하고, 범죄예방 활동 참여, 범죄예방 환경개선 자문,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 및 정보공유 등을 하기로 했다.

 

박훈기 서장은 “지역사회 내에서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의료기관뿐 아니라 자치단체, 협력단체 등과 함께 취약지역 진단 및 순찰, 범죄 분석을 통한 맞춤형 예방활동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