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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삼례·봉동도 복지허브화

완주군이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허브화사업을 삼례읍과 봉동읍까지 확대한다. 군은 지난 3월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지역으로 이서면을 대상으로 시행한데 이어 지난 30일부터 삼례읍과 봉동읍에도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 본격 운영한다. 군은 올해 4개 읍면에서 복지허브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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