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나서

완주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예방활동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관리 추진계획 수립과 안전시설 정비·확충 등을 마무리했다. 군은 또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6개소를 운영하고 고산천 등 22개소를 안전관리지역으로 정해 안전관리요원 24명과 구간별 순찰요원 4명 등 총 34명의 안전요원을 투입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