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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고산 양파마늘축제 9·10일 열려

완주 고산 양파마늘축제가 오는 9일과 10일 고산장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양파마늘축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다.

 

또 방문객을 위해 국악공연과 이벤트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도 마련한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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