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 경로당 50곳 건강관리

전주시가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의료·건강관리 서비스에 나선다.

 

전주시는 8월부터 12월 초까지 노송경로당 등 관내 5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기초검진 및 보건교육, 진료·건강상담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하반기 ‘100세 행복경로당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시 보건소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을 통한 기초검진과 심뇌혈관질환·영양·운동·구강·치매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며, 전주시의사회와 전주시한의사회, 전주시치과의사회와 협력해 진료 및 건강 상담 등 전문 의료서비스도 제공한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화물차 2대 추돌⋯2명 사상

정읍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사건·사고군산 금강하굿둑서 시신 발견⋯지난 1월 실종됐던 20대로 추정

정치일반李대통령 "‘3중 소외’ 끊고 지방주도성장 핵심 축으로”

전북현대“센 매 맞았다 생각”⋯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다시 경기 잘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