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연말까지 휴관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이 9월부터 12월까지 산림 바이오매스 홍보타운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임시 휴관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산림 바이오매스 홍보타운 사업은 총 사업비 78억 원을 투입, 중앙통제식 우드칩 보일러를 도입하고 각종 산림사업 등에서 발생하는 목질계 바이오매스 원료를 수집·이용해 휴양림 숙박시설 및 문화공원에 난방·온수 등을 공급한다.

 

또한, 자연휴양림 전시 홍보체험관을 신축해 친환경 녹색 에너지에 대한 인식제고와 함께 산림 바이오매스 확충사업에 기여할 예정이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

전시·공연“내 색깔이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소년 작가 박승원의 고백

날씨전북지역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

정부李대통령 "민간 무인기 사실이면 중대범죄…軍警 신속·엄정 수사"

정부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