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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이산모자원 오세현 원장 대통령상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서 수상

▲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완주 이산모자원 오세현 원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완주 이산모자원 오세현 원장이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오세현 원장은 지난 1969년부터 47년여 동안 이산애육원과 이산농축직업기술보도소 이산모자원 등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로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산모자원도 이날 2016년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여받았다.

 

오세현 원장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이산모자원이 지역사회 내에서 한부모 가족복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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