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장 회의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강일석)는 지난 25일 위기청소년의 조기발견과 통합서비스제공을 위한 연계활성화를 위한 학교지원단(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남원지역 중학교 교장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 센터 상담사례, CYS-Net(지역사회위기청소년지통합지원체계) 설명, 학교지원단의 역할과 협력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강일석 센터장은 “이번 학교지원단 회의를 통해 위기청소년에게 보다 다양한 지원서비스 및 통합사례관리 등의 협력체계를 확대해 청소년 복지를 더욱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