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농기센터, 강소 농·경영지원 최우수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환중)가 강소농·경영지원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6년 강소농·경영지원 분야사업 성과 보고회’에서 최우수기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성과보고회는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매년 강소농·경영지원 분야 사업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이번 평가에서 농업기술센터는 교육추진 차별화, 사업홍보 강화, 강소농 경영실적, 농장 경영기반조성, 농산물 전자상거래 유통판매 등 차별화된 사업추진 실적을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환중 소장은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해 매우 기쁘다”면서 “많은 남원시 농업인들이 강소농으로 선정돼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