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 노후공동주택 시설보수 지원 확대

전주시는 올해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공동주택에 대한 시설 보수와 정비 예산을 지난해보다 1억원 증액된 6억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19세대 이하인 소규모 공동주택(연립, 다세대)을 대상으로 한 시설보수 지원예산이 별도로 편성됐다.

 

노후공동주택관리비용 지원사업은 옥상방수와 외벽도색 등 아파트 내구성을 위한 보수공사와 단지 내 담장 철거 후 조경 식재, 도로, 주차장 등 부대시설의 보수, 지하주차장 LED 전등 교체 등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시는 20세대 이상 노후 공동주택은 사업비의 70% 최고 2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며, 5세대 이상 19세대 이하의 소규모 공동주택은 사업비의 80%이하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다음달 10일까지.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화물차 2대 추돌⋯2명 사상

정읍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사건·사고군산 금강하굿둑서 시신 발견⋯지난 1월 실종됐던 20대로 추정

정치일반李대통령 "‘3중 소외’ 끊고 지방주도성장 핵심 축으로”

전북현대“센 매 맞았다 생각”⋯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다시 경기 잘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