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청년 눈높이 맞춘 창업생태계 조성

워크숍 갖고 아이디어·의견 제시

▲ 완주군은 지난 3일 완주 이서혁신도시 스페이스코웍에서 박성일 군수와 청년창업가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창업가 워크숍을 가졌다.

완주군이 청년 눈높이에 맞는 청년 창업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군은 지난 3일 완주 이서혁신도시 스페이스코웍에서 박성일 군수와 청년창업가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창업가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서울 소셜벤쳐기업 엔스페이스 정수현 대표의 국내외 공유공간 활성화 사례 특강을 통해 공간을 공유와 활용기법, 마케팅 전략을 청취하고 서울과 완주 청년창업가가 교류 방안 및 토론시간을 갖는 등 창업과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지역축제에 청년들이 기획과 홍보 등 주도적인 참여와 축제예산 10% 할당 제안과 청년주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청년 쉐어하우스, 창업기숙사 등 제안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전북현대 서포터즈 집결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

사건·사고또 블랙아이스 사고?…서산영덕고속도로 추돌사고, 5명 사망

날씨전국에 많은 눈…전라 서해안 내일 최대 2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