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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브레이크는 긴급자동차가 교통사고 등 각종 사고 현장 전방에서 지그재그로 운행하면서 후속차량의 속도를 낮추는 방법으로 2차 사고예방과 혼잡완화를 위해 사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주홍식 경비교통과장은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트래픽 브레이크를 활용한 2차 교통사고예방이 효과를 보고 있는 만큼 정기적인 예방 훈련을 통해 교통사고없는 지역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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