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완주군은 귀농연수생과 멘토 선도농가를 대상으로 귀농인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실습교육에는 사전교육을 마친 연수생과 멘토 등 16명이 참여하며 오는 7월까지 딸기 포도 양봉 벼농사 등 선도농가 농장에서 현장실습교육을 받는다.
귀농연수생 김상윤(운주면)씨는 “이론과 현장실습을 통해 딸기 재배 노하우와 현장애로사항 등 농사관련 자문을 즉시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