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한옥마을 간납로 차선 유도봉 설치…불법 주·정차 주민 불편 해소 기대

전주시는 기린대로 르윈호텔 맞은편에서 견훤로 원산파크아파트까지 이어지는 간납로 448m 구간의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해 이달 중 1000만원을 들여 도로 중앙에 교통시설물(차선 유도봉) 150개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 도로는 한옥마을을 찾는 차량들이 평일에는 1개 차로, 주말에는 2개 차로에 주정차를 하면서 교통 불편속에 사고 우려가 높았고 주민들은 주말과 휴일 가리지 않는 반복적인 교통 혼잡으로 인해 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전주시 시민교통본부 관계자는 “해당 구간은 연간 10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한옥마을과 인접해있는 관계로 불법 주·정차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및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차선 유도봉을 설치하게 됐다”며 “한옥마을을 찾는 방문객들께서는 가급적 한옥마을 주차장과 치명자산 주차장 등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화물차 2대 추돌⋯2명 사상

정읍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사건·사고군산 금강하굿둑서 시신 발견⋯지난 1월 실종됐던 20대로 추정

정치일반李대통령 "‘3중 소외’ 끊고 지방주도성장 핵심 축으로”

전북현대“센 매 맞았다 생각”⋯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다시 경기 잘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