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지역 재난 위험 감시 민간예찰단 본격 활동

완주지역 재난 위험을 감시하는 민간예찰단이 본격 활동에 나섰다.

 

완주군에 따르면 8일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민간예찰단 간담회를 갖고 위험 시설물 예찰요령과 생활 속 안전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안전신문고 신고 요령, 민간예찰단 활성화 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들 민간 예찰단은 소방 전기 건축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삼례문화예술촌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예찰활동도 실시했다.

 

완주군 재난예방 민간예찰단은 지난 2015년 지역주민 29명으로 구성돼 안전 사각지대와 안전위험 요소를 감시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영옥 민간예찰단장은 “이번 간담회와 예찰활동을 통해 민간예찰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재난 예방을 위한 예찰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