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비봉면, 근현대사 담은 면지 제작

완주 비봉면이 100년 역사의 비봉면지 제작에 나섰다.

 

비봉면은 고산면에서 분리된 후 100여년 동안 비봉면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자료가 없었기에 올해초 비봉면지제작위원회를 구성하고 면지제작에 착수했다.

 

면은 이를 위해 지난 5일 35개마을 현장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자료수집과 함께 비봉면의 근·현대 역사와 문화를 집필하는 작업에 돌입했다.

 

김춘만 비봉면장은 “비봉면의 근현대 역사와 문화를 보전하기 위해 비봉면지 제작에 나섰다”며 “지역의 역사 문화 유산과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