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빈 용기 보증금 제도 홍보

남원시가 빈병 회수와 재사용 촉진을 위해 올해부터 바뀐 빈 용기 보증금 제도 홍보에 나섰다.

 

빈 용기 보증금 제도는 소매점이 소비자가 빈병을 반환하면 언제라도 보증금 전액을 돌려줘야 하는 제도다.

 

26일 시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을 기점으로 구병과 신병으로 구분돼 신병의 경우 소주병은 40원에서 100원, 맥주병은 50원에서 130원으로 대폭 인상됐다.

 

특히 신병과 구병은 용기에 부착된 라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음료 제품(사이도, 콜라 등)에 경우에는 용기의 특성을 고려해 빈 용기 병목에 보증금 금액이 표시돼 있다.

 

라벨이 떨어지거나 훼손되어 보증금 할인이 어려울 경우 인상 전 구병 보증금을 돌려받게 되며 보증금 금액 표시가 없는 병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타 빈 용기 보증금 관련 필요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ora.or.kr) 또는 빈 용기보증금 상담 센터(1522-0082)로 문의하면 된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크루즈 컨트롤 졸음운전, 경찰관·견인차 기사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사건·사고공장에서 전선 훔쳐 고물로 판매한 일당 검거

사건·사고진안 단독주택서 불⋯거주자 1명 화상

선거국민의힘 양정무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기업 몰려오는 전북 만들 것”

남원남원 판소리의 숨은 맥, 장재백에서 강도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