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청소년이 만드는 전주형 창의교육 '야호학교' 시동

전주시가 청소년 창의교육인 ‘야호학교’를 운영한다.

 

야호학교는 청소년들이 직접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전주형 창의교육 모델로, 입시위주의 교육을 탈피해 ‘놀 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전주시는 야호학교를 7~8월 중 방과 후 시간과 주말,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한 8주간의 1기 프로그램과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방과 후 시간과 주말을 이용한 12주 과정의 2기 프로그램 등 총 2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회기별로 5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다.

 

전주시는 다음 달 초까지 거점 공간 환경정비를 모두 마친 후, 전주종합경기장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1층에서 8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야호학교 운영에 나설 방침이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화물차 2대 추돌⋯2명 사상

정읍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사건·사고군산 금강하굿둑서 시신 발견⋯지난 1월 실종됐던 20대로 추정

정치일반李대통령 "‘3중 소외’ 끊고 지방주도성장 핵심 축으로”

전북현대“센 매 맞았다 생각”⋯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다시 경기 잘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