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친환경 퇴비공장 준공

완주군은 29일 광역친환경농업단지 농·축순환센터 내에 친환경 전문퇴비공장을 준공하고 본격 생산에 돌입했다.

 

이번 준공된 친환경 전문퇴비공장은 부지 8737㎡에 연면적 3644㎡ 규모로 건립됐으며 축분 발효 과정에서의 냄새 저감을 위해 선진 악취 저감장치를 도입했고 연간 친환경퇴비 20만포를 생산 공급한다.

 

고석수 기술보급과장은 “지역 내에 친환경 퇴비생산 시설이 구비됨으로써 친환경농업 순환체계가 완성됐으며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사회복지협의회,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다짐

익산‘수수료 0원’ 익산시, 전국 최초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심판 혁신" 전북현대 서포터즈 다시 외쳤다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