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쓰레기 종합관리 대책 추진

남원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오는 8월 31일까지 쓰레기 종합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시는 지리산국립공원 내 뱀사골 계곡과 자연발생 유원지 등 27곳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시는 관리 지역에 읍·면·동, 모니터 요원 등과 합동으로 사전 점검을 통해 쓰레기 적환장, 재활용분리수거함, 음식물 수거통을 설치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 금지 계도 활동 등 사전 홍보를 강화한다. 특히 뱀사골 계곡 등 지리산국립공원에 쓰레기 수거 전담반을 배치, 공중화장실 청결 상태 등도 집중 점검하여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