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축산농장 간판설치 지원

남원시는 축산농장 간판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농촌경관 개선과 가축질병, 예방접종, 적기 인공수정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위치 파악의 용이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축산농장 간판설치 지원사업은 기존의 농가별, 사업별로 상이한 모습을 보였던 간판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미리 간판 표준 도안을 배부해 필수 정보만 간략히 기재함으로써 가시성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간판설치를 원하는 축산 농가는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