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여성합창단, 전북경연대회 최우수상

완주군 여성합창단(단장 김지현)이 지난 9일 (사)전라북도여성단체협의회가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주최한 ‘2017 전북 한마음합창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도내 17개 합창단 700여명이 참석해 실력을 겨뤘다.

 

완주군 여성합창단은 지난 1999년 ‘완주군 주부합창단’으로 창단한 뒤 2015년 제19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동상, 2016년 전주생활문화예술동호회 합창대회에서 1등을 수상하는 등 매년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전북현대 서포터즈 집결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

사건·사고또 블랙아이스 사고?…서산영덕고속도로 추돌사고, 5명 사망

날씨전국에 많은 눈…전라 서해안 내일 최대 2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