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조상 땅 찾아주기' 호응

남원시가 지적전산망인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제공하고 있는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시에 따르면 올 1월부터 현재까지 총 1068필지, 153만㎡의 땅을 찾았으며, 이용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조상 땅 찾아주기’는 불의의 사고 등으로 인한 갑작스런 사망으로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민법상 사망자의 재산상속권이 있는 사람’에게 토지소유를 알려줘 시민들의 재산권행사에 도움을 주고 불법 부당한 행위자들로부터 재산권을 보호하는 서비스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현장] 전주 대형마트 공백 장기화…"언제까지 불편 감수해야죠"

군산유권자가 우습나...군산시장 낙선자들 시·도의원행 비판 여론

정치일반김관영 지사, 오늘 오후 2시 ‘내란 동조 혐의’ 종합특검 출석

영화·연극[전주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 전주, 열흘간 영화의 바다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건축 유리의 역사적 변천과 기술적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