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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남원시는 오는 6일부터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시장격리곡) 건조벼 매입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공비축미 5258.64톤(6573.3톤백)과 시장격리곡 5627.12톤(7033.9톤백) 등 총 1만885.76톤(1만3607.2톤백)을 매입할 계획이다.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물량은 2016년산 매입량(1만492.12톤) 보다 393.64톤(3.8%)이 증가한 물량이다.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은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지난달 말 현재 339.45톤백을 매입해 52%의 매입실적을 보이고 있다. 특등과 1등급 비율이 96%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건조벼 매입은 오는 6일 사매면 오신창고와 인월면 자래창고에서 첫 매입을 시작으로, 12월 18일까지 매입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대금은 지급방법을 개선, 우선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올 10월~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 조사 결과에 따라 내년 1월 중에 확정 지급될 계획이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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