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지역 기업 대표 등 모여 경제발전 머리 맞대

제10차 CEO 경제포럼 개최

완주군과 우석대학교는 5일 완주 용진 가족문화원에서 제10차 완주 CEO 경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포럼에는 완주지역 기업체 CEO와 산·학·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대한민국의 경제 전망과 혁신적인 경제발전을 위한 전략 수립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 강사로 나선 선대인 선대인경제연구소장은 ‘2018년 세계경제동향 및 산업트렌드와 완주군 지역산업 발전방향’을 주제로 현재의 세계경제 및 한국경제 분석과 시장 규모 및 전망에 대해 소개했다.

 

선 소장은 “급속한 기술 변화는 기업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면서 “기업들의 발 빠른 대응과 함께 정점을 찍은 뒤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시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없다면 자신만의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라며 “시장 포화상태가 되기 전에 혁신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박성일 군수는 “완주 CEO 경제포럼을 통해 기업의 경영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업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기업하기 좋은 완주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전북현대 서포터즈 집결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

사건·사고또 블랙아이스 사고?…서산영덕고속도로 추돌사고, 5명 사망

날씨전국에 많은 눈…전라 서해안 내일 최대 2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