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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권 서포터즈 해단식

▲ 13일 남원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린 ‘2017 지리산권 서포터즈’ 해단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본부장 문용수·이하 조합)은 13일 남원 켄싱턴리조트에서 ‘2017 지리산권 서포터즈’ 해단식을 가졌다.

 

지리산권 서포터즈단은 네이버 파워블로거 그룹과 새롭고 신선한 감각으로 무장한 대학생 그룹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두 그룹은 2017년 한 해 동안 지리산 둘레길과 인근 7개 시·군(남원, 장수, 전남 곡성·구례, 경남 산청·하동·함양)을 여행하는 미션을 수행하고 여행후기를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은 물론,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에 게시했다.

 

지난 7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지리산권 서포터즈단은 여름부터 겨울까지 계절별로 다양한 지리산권의 볼거리, 먹거리 등 알려지지 않은 지리산권의 보물들을 시시각각으로 전달했다.

 

조합 관계자는 “지리산권 서포터즈단으로 인해 지리산권 7개 시·군의 관광지, 축제 등의 관광 정보가 대중에게 많이 알려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리산권을 찾는 자유여행객들의 편의를 돕고 더 많은 외래 관광객의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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