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읍면 맞춤형 복지팀 확대 운영

▲ 완주군 맞춤형 복지팀 직원들이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완주군이 올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맞춤형 복지팀을 확대 운영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맞춤형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7개 읍면에 맞춤형 복지팀을 구성, 운영한 결과, 지역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올 상반기에 경천면을 비롯 5개면 지역에 맞춤형 복지팀을 구성 운영한다.

 

맞춤형 복지는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것으로 읍면 맞춤형 복지 지역에 사례관리사를 배치하게 된다.

 

군은 이를 위해 올해 복지공동체 사업에 1억 원의 특화사업비를 지원하며 사고나 자연재해와 같은 갑작스런 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선 완주1111사회소통기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전문 모금기관과 연계를 통해 긴급생계비, 주택지원비, 의료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