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취약계층 아동지원 협약… 45개 유관기관 동참

▲ 5일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45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5일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웃음꽃놀이교육 상담센터, 언어특수교육원, 홍지서림 등 45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45개 기관은 예방접종사업과 건강검진, 치아레진치료, 출산용품, 인지·언어·심리치료 등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아동가족을 위한 후원금품도 2억4000만원을 확보해 저소득층 가정경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미숙 드림스타트 돌봄팀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민간단체와 유관기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면서 촘촘한 아동복지 네트워크를 구성해 나가 드림스타트사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

사건·사고또 블랙아이스 사고?…서산영덕고속도로 추돌사고, 5명 사망

날씨전국에 많은 눈…전라 서해안 내일 최대 20㎝ 이상

IT·과학㎏당 발사비 3000만 원…누리호, 얼마면 타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