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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동상 감식초 홍콩 첫 수출길 올라

완주군 우수 농특산물인 동상 감식초가 처음으로 홍콩 수출길에 올랐다.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6일 동상 감식초 음료 2컨테이너 물량, 4320병이 홍콩 수출을 위해 선적됐다. 수출된 감식초 음료는 홍콩 내 녹색동방 매장과 유명 유통업체인 759스토어 매장 200곳에서 판매되며 군에서는 점차 수출물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번 수출은 완주군과 고산농협이 추진하는 감식초 마케팅 사업의 성과로 향후 홍콩 내 언론홍보와 전시회, 박람회 등을 통해 동상 감식초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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