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어촌공사 남원지사, 운영대의원 회의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박재근)는 3일 남원 관내 지역 농업인 대표 13명으로 구성된 ‘제1차 지사 운영대의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우리지역 농업인의 참여를 통하여 공사 혁신경영을 실현하고 대농업인 서비스 제고를 위하는데 목적을 두고 공사 추진사업에 대한 이해 및 농정에 깊은 관심이 있는 운영대의원들이 농업생산기반시설 유지관리사업 등 전반에 대한 개선의견을 제시했다.

또 박재근 지사장은 회의에서 올해 남원지사 주요 업무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상시 고객만족 서비스 강화를 위해 운영대의원의 지사업무 전반 의견을 수렴했다.

박 지사장은 “운영대의원들에게 공사와 농업인과의 친밀한 가교 역할을 해주는 동시에 언제라도 지사 운영에 대한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