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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유)천연담아 영유아 의류 300벌 기부

완주 사회적기업 (유)천연담아가 3일 어린이날을 맞아 1111사회소통기금을 통해 영유아 여름 내의 300벌을 기탁했다.

 

완주군은 전달받은 내의를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배분위원회를 거쳐 다문화 가정과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천연담아(대표 전재직)는 천연조미료를 제조·생산·판매하는 기업으로 GS홈쇼핑 공영홈쇼핑 등에 출연하여 급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2012년 설립 후 지난해 지역사회공헌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전재직 대표는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고 행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완주군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일들을 많이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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