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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년정책·공동체사업 전국 최우수

완주군의 청년청책과 공동체 사업인 아파트 르네상스가 전국 최우수 정책사례로 선정됐다.

완주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 가치 구현 지자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민참여분야의 청년완주 JUMP프로젝트가 최우수, 공동체 분야의 ‘살맛나는 아파트 르네상스’가 장려상을 받았다.

전국 최고의 정책으로 꼽힌 청년완주 JUMP프로젝트는 청년창업 공동체 육성과 청년 주거지원, 청년참여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 청년 귀농귀촌 활성화 등 참여와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살맛나는 아파트 르네상스는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중간지원조직 육성, 주민화합 행사 등을 통해 아파트 주민 간 갈등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선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완주군은 이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2억5000만원을 인센티브로 지원받는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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