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과 동학농민혁명' 특별전 개최

남원시 향토박물관이 내달 10일까지 ‘남원과 동학농민혁명’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남원에서 진행됐던 동학농민혁명을 설명하는 유물과 자료 50여점이 선보인다.

 

남원에서의 동학의 발생, 동학농민혁명을 바라보는 시각들, 남원의 동학농민혁명의 전개 및 주요 인물 등을 보여주는 것이다.

 

특히 류태홍, 김홍기, 김영원 등 남원 동학농민혁명에 주도적으로 활동했던 접주들과 관련된 유물과 자료가 많다.

 

남원은 전라좌도 농민군을 이끌었던 김개남의 주둔지였던 교룡산성, 남원 동학군의 전투 현장이었던 방아치 전투지 등의 동학 유적지가 산재한 곳이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