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박차'

6개 사업 132명 지원 계획

전주시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적합한 다양한 일자리 제공을 추진한다.

전주시는 이달부터 올 연말까지 국·도비 9억2800만원 등 총 15억9100만원을 투입,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실업난 해소를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6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 사업은 △사립 미술관·박물관 큐레이터 배치운영 △전주형 창의교육 ‘야호학교’ 청년 활동가 양성 △전주푸드 청년활동가 양성사업 △지역활력 일자리사업 △지역공동체 활력화 청년 현장활동가 육성사업 △사회적경제 청년 혁신가 지원사업 등 6개 사업 132명이다.

시는 이달 중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장에 배치된 청년들은 일 경험과 함께 관련 교육을 받게 된다.

대상은 만 18세~39세 이하의 전주시 거주 미취업 청년으로 근무조건은 매월 180만원(풀타임 기준)의 급여와 4대 보험 가입, 교통비 지원 등이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화물차 2대 추돌⋯2명 사상

정읍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사건·사고군산 금강하굿둑서 시신 발견⋯지난 1월 실종됐던 20대로 추정

정치일반李대통령 "‘3중 소외’ 끊고 지방주도성장 핵심 축으로”

전북현대“센 매 맞았다 생각”⋯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다시 경기 잘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