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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동상면(동장 김은중)이 지역주민들이 직접 그린 민화작품을 민원실에 전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동상면 소재 연석산 미술관에서 전북도 문화관광재단의 창작공간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진행한 민화그리기 강좌 프로그램을 통해 수강한 지역주민 15명이 직접 그린 민화 20여점이 전시됐다.
김은중 동상면장은 “이번 민화전시를 통해 주민들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민화를 편하게 보고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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