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문화재단, 8일 예술농부 휴먼아카데미 개최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이 오는 6일 복합문화지구 누에 커뮤니티룸에서 예술농부 휴먼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이번 예술농부 휴먼아카데미는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에서 추천한 이서면 양양순(90세), 운주면 이시엽(72세) 농부를 중심으로 글과 사진, 영상을 통해 농부의 삶을 예술가의 시선과 해석으로 담아냈다.

이서면 양양순 농부와의 만남을 통해 탄생한 이근영 작가의 사진동화 ‘할머니의 흙’, 박유미&정재욱 작가의 영상 ‘찔레꽃’, 김선교 작가의 영상 ‘몸의 노래’와 운주면 이시엽 농부와의 만남을 통해 탄생한 박성현 작가의 소설 같은 희곡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 사진 작가 도저킴의 ‘Symbiosis(공생)’, 영상 작가 김다혜의 ‘Before&After 이시엽’ 등 총 6편이 발표되며 농부 2명과 참여 예술인 7명의 첫 만남에서 과거와 현재를 담은 에피소드와 참여소감을 나누고 이들 만남의 의미와 가치를 전하는 휴먼라이브러리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사회복지협의회,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다짐

익산‘수수료 0원’ 익산시, 전국 최초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심판 혁신" 전북현대 서포터즈 다시 외쳤다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