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광한루원서 전통혼례 체험하세요”

남원시는 광한루원에서 전통혼례 체험 행사를 상설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남원시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을 맞아 전통혼례 체험 행사를 열고 현재까지 부부 200여 쌍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가 열리는 광한루원 월매집에서는 풍물단의 터울림과 신랑신부 신행길놀이, 대례의식, 축하 마당, 닭 날리기 등이 진행된다.

남원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한 전통혼례식은 혼례를 못 올린 부부나 다문화가정, 예비 부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없다.

남원시 관계자는 “사랑의 도시, 전통혼례의 도시라는 이미지를 강화하고, 국내 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