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2년 연속 우수센터 선정

여성가족부 평가서 취업성과·구인구직자 네트워크 등 호평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가 여성가족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경력단절 여성 취업 지원사업 평가 결과,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특히 완주새일센터는 전국 농어촌형센터 6곳 중 유일하게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완주새일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취업성과 부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구직자 및 취업자, 기업 및 기관간 네트워크사업에서도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다양한 협력망을 통해 새일센터 홍보효과를 극대화 한 것도 호평을 받았다.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의 지정을 받고 전라북도·완주군의 지원을 받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교육, 취업연계 및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취업 및 교육 등의 문의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063-262-1780~7) 및 홈페이지(http://www.wanjusaeil.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

전시·공연“내 색깔이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소년 작가 박승원의 고백

날씨전북지역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

정부李대통령 "민간 무인기 사실이면 중대범죄…軍警 신속·엄정 수사"

정부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