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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재난 대비 훈련 평가 우수기관 선정

완주군이 행정안전부의 지역특성에 맞는 월별 재난 대비 훈련 평가에서 군 단위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7일 완주군은 행정안전부 훈련 우수기관 선정돼 장관 기관표창과 포상금 및 재난관리평가 가점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 10월 24일 완주산업단지내 ㈜팜 한농 공장에서 행정안전부, 전북도, 덕진소방서 등 20개 기관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발생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 등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 재난 대응 현장훈련을 진행,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훈련평가는 행정안전부 훈련민간전문가의 사전평가·현장평가·사후평가로 이뤄졌으며, 중앙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앞서 완주군은 지난 5월에 실시한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유관기관과의 재난대응 협력체계 구축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군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완주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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